LIEB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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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inois,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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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osS_WxhuGspHae_rw0KxTw
https://twitter.com/LIEBUST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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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톡찌르면 반응합니다. 선톡걸 타이밍을 잘 못봐요. ㅠㅠ
I'm glad to chat with you, but I'm not good at starting message :winter2019sadyul:

부담 가지시지 마시고 친추찔러주세요.
프사는 이렇지만 덕후입니다. 여러분들의 동지죠.
요즘 애니를 자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덕질 엄청 합니다.
I'm always welcome to add me as a friend.
I also like anime (even I use this profile image)
Not watching anime a lot because I am busy, but still I like em :winter2019happyyul:

디스코드 친구추가 언제든지 환영
친추하시고 스팀닉 말씀해주시면 친추받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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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ly Online
안녕하세요 LIEBUST 입니다.
:btd6thumbsup:
유튜브와 트위치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I have Youtube and Twitch channel.

https://www.youtube.com/user/gzx715
https://www.twitch.tv/liebust

또한 트위터에서 뻘글을 쓰거나 야짤에 하트를 박습니다.

https://twitter.com/LIEBUST00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씩 방문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게임중일때 왠만하면 채팅주시면 다 받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Thx and welcome :winter2019coolyul:
Screenshot Showcase
with great person Neko Tae Tae
2 1
Review Showcase
무인도 표류 생존기라는 명목 하에 만들어진 야겜 AI 소녀입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출시 이후 이 게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른바 섹스해요 성교의 숲이라고 할까요... 이 게임을 해보며 느낀점은 의외로 나쁘지 않은 퀄리티의 생존게임적 요소와 캠프 꾸미는 시스템 덕분에 일반적인 야겜이 사진찍는 게임으로 전락하지만 이게임은 집을 짓는다는 차이가 있을거 같네요. 데이즈 출시 이후 스팀에 수많은 생존 서바이벌 게임이 늘어났지만 그런 게임들을 사기엔 뭔가 여러개가 있어 고민된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적어도 다른 게임엔 야스가 없잖아요.
Favorite Game
Review Showcase
0.6 Hours played
"절대 굴을 먹어선 안돼"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만들기 위해 소세지에 칼집을 넣던 나는 갑작스런 외침에 잠깐 머뭇거릴 수 밖에 없었다.
"갑자기 왜그래? 왜? 노로바이러스라도 유행한대?"
나는 마지막 소세지에 칼집을 넣은 뒤 물이 끓는지 확인하기 위해 냄비 앞으로 다가갔다.
"저녀석들을 봐! 굴을 먹어서 그들은 곧 죽게 된다고!"
룸메는 테레비를 가르치며 얼굴을 붉힌 체 방방 뛰기만 하였다.
"아니 누가 굴을 먹는다고 죽어. 몇년전에 생굴 먹었을때도 노로바이러스 안걸리고 잘 먹고 왔잖아"
"그게 아니야! 굴을 먹으면 그들이 우릴 죽일거라고!"
내 룸메이트는 답답하다는듯 방방 뛰어다니며 혼갖 호들갑이란 호들갑을 다 떨고 있었다.

"도대체 누가 우릴 죽인다는거야. 너 요즘 유튜브 자주 보더니 또 이상한 AI 음모론 같은거 본거야?"
물이 끓는걸 확인한 나는 스파게티를 한움큼 쥐어 냄비에 넣고 타이머를 켰다.
알덴테 11분. 그러면 8분. 하지만 나폴리탄 스파게티니까 1분 더 해서 9분.
분노에 찬 룸메를 무시하고 여유롭게 요리를 하는 내 모습을 본 룸메는 갑자기 공포에 떨며 나를 바라보았다.
"너... 너 굴단을 모르는 게야?"
"굴단? 알지. 워크래프트의 흑마법사 영웅. 히오스에선 암살자로 나왔어. 체력 깎으면서 마나 채우는 플레이를 해야했지."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른 나는 냉동 다진 마늘 한 큐브를 그대로 팬에 넣었다.
"야 임마. 내가 히오스 프로 해보겠다고 대학도 굳이 이상한델 찾아 간 사람이야. 너 내가 말 안했던가? 아마추어 대회 나가겠다고 팀 꾸렸는데 다음날 블리자드에서 E스포츠 없애겠다고 공문올려서 그대로 팀 공중분해 됐잖아. 그리고는 어떻게든 프로 해보겠다고 고른게 대난투였는데 그것도 나름 닌텐도 히오스라고 울림 좋다해서 했는데 실상은 격투게임이라서 뭐 해보지도 못하고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가스버너의 타닥 소리 끝에 불이 붙은 나는 약불로 조절한 뒤 면을 한번 휘저어 주었다.
"아니야! 그 굴단이 아니란 말이야! 차라리 그 굴단이 덜 무서울거야. 이 굴단은 정말 우릴 죽일거라고! 봐봐! 벌써 저기 굴 먹은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서 굴단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그는 휴대폰의 화면을 나에게 보였다. 이세돌 팬들 살인스탭 시동걸었다
"뭔데? 이세돌? 바둑선수가 왜? 뭐 알파고 마크 투 나왔는데 굴 먹으면 지는 징크스라도 생겼다디?"
다진 마늘이 풀어지는걸 확인한 나는 칼집을 넣었던 소세지를 넣고 볶기 시작했다.
"아니야! 너가 몰라서 그래! 이 이세돌은 바둑 선수 이세돌이 아니라"
"아 또 이상한거 그만 좀 보라고. 나는 그놈의 퉁퉁퉁퉁퉁퉁퉁 사후르 드립 나올때부터 유튜브 그만 좀 보라고 했다. 차라리 야동을 봐. 또 이상한거 주워보고 와서 그래"
소세지가 골고루 익기 시작하고, 나는 썰어뒀던 피망을 넣고 볶기 시작했다.

"그들은 굴만 먹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죽이고 있어! 우리도 굴을 먹는다면 그들이 우릴 죽일거야!"
"굴먹는다고 죽는거면 노로바이러스 아니면 뭐길래 또 이상한거 쳐 보고서 그러고 있으세요"
면을 건져서 팬에 넣은 다음 강하게 볶아준 뒤 케챱을 쭉 짜넣었다.
"너 또 무슨 이상한 소리하면 너는 오늘 밥 없다. 이거 나혼자 다처먹는다"
나는 굴소스를 넣기위해 뚜껑을 열었다.
룸메이트는 내 팔을 낚아채더니 눈물을 흘리며 빌기 시작했다.
"제발... 제발 굴만을 먹으면 안된다고. 굴을 먹어선 안돼."
"아니 미친놈아. 그러면 치킨스톡이라도 사왔어야하는데 없으니까 넣는거 아니야."
나는 룸메 손을 뿌려치고 굴소스를 살짝 넣었다.
면을 섞기위해 웍질로 면빨이 날릴때마다 룸메는 눈물을 흘리며 절규했다.
"그들이.. 그들이 우릴 죽일거야... 굴은... 굴은 안된단 말이다..."
그렇게 완성된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접시에 옮긴 뒤 나는 피자치즈를 그 위에 뿌렸다.
절규하고 있는 룸메의 눈물처럼. 뚝. 뚝.
여름이었다.
중요 메시지 Important Message
https://www.youtube.com/c/gzx715 :btd6thumbsup: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을 원해서 친구를 주시는 분들께 미리 알립니다. 저는 스킨을 판매할 생각이 없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스킨 대다수는 선물로 받은 스킨이며 아무리 선물을 준 사람이 허가했다고 해도 저는 스킨을 판매할 생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해당 스킨의 현 시세 최고가를 제시해도 저는 팔 생각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가지고 있는 스킨을 원한다면 최고가의 5배 정도의 금액을 먼저 제시해 주신다면 고려해 보겠습니다. 무슨 어처구니 없는 장사냐구요?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스킨을 구매하고싶다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저의 스팀 페이지는 항상 열려있으며 이는 저와 게임에서 만나서 친해진 분들, 제 유튜브 및 트위치 방송을 보고 계신 시청자 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같이 게임을 하고 놀고싶은 분들을 위해서 입니다. 저는 제가 재밌게 즐기고 있는 비디오 게임이 하나의 사업이 되는걸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만약 제가 이 사업에 뛰어들어 여러분들을 위해 기꺼이 스킨을 내놓길 원한다면 $200 스킨을 위해서 $1000달러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이정도의 간곡한 거절에도 불구하고 스킨 가격을 제안하기 위해서 친추를 넣는다면 저는 해당 인물을 스캐머로 간주하고 스팀 고객 지원에 해당 내용을 넘길 것입니다.
To those of you who want my skins and want to give them to your friends, I want to warn you in advance: I have no intention of selling them. Most of the skins I own were gifts, and even if the gift giver gave me permission, I have no intention of selling them. Even if you offer the highest price for the skin, I won't sell it. However, if you still want the skins I own, I'll consider offering five times the highest price. What kind of ridiculous deal is this? Then, feel free to approach others about buying the skins. My Steam page is always open for those I've met in-game, for those who watch my YouTube and Twitch streams, and most importantly, for those who want to play and have fun together. I don't want the video games I enjoy to become a business. If you're willing to jump into this business and offer skins for you, you can offer $1,000 for a $200 skin. If someone continues to friend me to offer me a skin price despite my earnest refusal, I will consider them a scammer and report them to Steam Customer Support.
Favorite Game
Screenshot Showcase
ELDEN RING NIGHTREIGN
Award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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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Re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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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rds Given
Featured Artwork Showcase
트위터 도전과제 달성 기념 트페미 캐릭터카드 출시
Favorite Group
Gucci Gucci Literature Club but more of GEI-XHIT
3
Me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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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ame
3
Online
0
In Chat
Video Showcase
Mage Arena: WE LOVE CASTING SPELLS
3
Polaris_α Oct 20, 2025 @ 9:33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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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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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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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ukyalu May 26, 2025 @ 3:43pm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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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leukyalu Apr 18, 2025 @ 12:14am 
안녕하세요! 어느덧 4월의 세 번째 금요일이 찾아왔습니다. 🌸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 따스한 햇살과 산뜻한 바람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이번 한 주도 최선을 다해 달려오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번 주말도 행복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eukyalu Apr 5, 2025 @ 2:08am 
4월의 첫 주말이에요! 싱그러운 봄 내음 가득한 날,
기분 좋은 바람을 맞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 주 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요!
새로운 한 달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Amane:
leukyalu Mar 27, 2025 @ 10:00pm 
3월의 마지막 주를 맞아 인사드립니다.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새로운 계절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이번 주도 마무리를 잘 하시고, 다가오는 4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leukyalu Mar 21, 2025 @ 1:32am 
다시 돌아온 금요일입니다! 이번 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번주 제가 생각했던 꽃샘추위가 아니고, 눈이 내리는 얼음 같은 추위가 찾아왔네요.
추워서 깜짝 놀랄 정도였죠!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에는 푹 쉬면서 따뜻한 기운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