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PO The Great
Byoung-joo Lee
 
 
거래 제안 Trade Offer
댓글달 수 있는데 아무말도 없이 친추걸지 말아주세요. 그냥 무시합니다.
DO NOT add me friend without leaving comment. I'll just ignore it.


자격증 취득현황
------------------------ 제선 기능사 14/10/17
------------------------ 제강 기능사 14/10/17
------------------------ 압연 기능사 14/06/27
--------------- 금속재료시험 기능사 14/12/26
------------------------ 전기 기능사 15/06/12
---------------------- 승강기 기능사 15/12/11
----------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 16/06/24
------------------- 설비보전 기능사 16/06/24
------------------- 전자기기 기능사 16/07/01
--------------------- 열처리 기능사 16/12/30
--------------------- 공유압 기능사 16/12/16
------------------------ 가스 기능사 18/06/01 군시험 개꿀띠


------------------ 특수용접 기능사 (필) 실기못따고 2년지나서 만료됨ㅋ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90점, 보잘것없는 자랑

TOEIC 795 (405, 390) 따흐흑 5점 때문에 시험 다시봐야함ㅠ
TOEIC Speaking Level 6 (130) 만료됨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실) 14/04/04
Currently Offline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지 얼마 안 된 직장인입니다 '~'
포스코의 이전 비전인 'POSCO THE GREAT'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이름입니다.

팀포 좋아하는 평범한 사회 초년생입니다ㅎㅎ
중세와 밀리섭들이 망한 이후 할만한 커뮤섭이 없어서 캐줠만 돌리고 앰뱀도 갑니다.
종종 같이 팀포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편하게 친추하고 메시지 주세요.
복무권이 있는 상황에서라면 앰뱀도 잘 갑니다ㅎㅎ
앰뱀 자체를 즐겨서 이미 깬 임무 다시 깨는것도 좋아함.
다만 친추걸기 전에 댓글 한번만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친추만 주시면 안 받아요!

파리 테러로 백오십명 가까이 죽었는데

세월호에서는 한번에 삼백명이 죽었다.
파리테러는 is가 일으킨 테러인데
세월호는 누가 일으킨 사건인가.
누구를 탓해야 하는거지
명확한 범인도 없고 이유도 없는데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다.
아직도 가슴이 아프다.
이 통증은 굴레처럼 나를 따라다닐것만 같다.

오늘의 유머 '뀨잉꾸앙꿩'님 게시글 [todayhumor.com]


'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다녀왔습니다.
우선 세월호 추모식에 가서 묵념하고 한사람 한사람 이름불러줬습니다.
하필 중학교때 교복이랑 단원고 교복이랑 비슷해서 울컥했습니다.

5시 넘어 늦게 도착했지만 맨 앞쪽에서 8시까지 견찰새끼들하고 방패 하나 사이에 두고
밀었습니다. 광장 안쪽 본대는 이미 차벽으로 둘러싸여있어 접근도 못하고 옆에 광화문사거리
쪽으로 사람들이 모이더군요. 촛불을 들었으나 맨 앞으로 가게되고 방패를 밀면서 놓쳤습니다.

광화문사거리 반대쪽에서 광화문으로 못 오도록 다 막아놓고 물대포를 쏴대더군요.
안쪽에 있던 저는 아직 안 막혀있던 인도쪽에서 열심히 "쏘 지 마", "폭력경찰 물러나라" 등을
외쳤습니다. 갑자기 호루라기를 불며 견찰들이 밀고나오더군요. 수십분간 그걸 막고 밀었으나
결국 수십미터가량 사거리 중심에서 밀려났고 사거리는 수천 견찰들에게 점령당했습니다.

시발 내가 있던 곳은 인도인데, 그냥 가만히 서서 반대쪽에 물대포 쏘지말라고 외쳤을 뿐인데
결국 밀려났습니다. 그와중에 반대쪽은 진짜 물이 차기만 하면 다 쏴대는듯 했습니다.
어린아이, 아주머니, 할아버지 등 노약자도 최전방에서 있던 평화적인 시위대였습니다.
폭력시위였다면 성인 남자만 모였었겠죠. 뿌리지 말라고 물러가라고 외치던 아주머니와
아이들을 갑자기 밀어내 그걸 저지하려는 시민들 사이에서 압사당하려는 아이들을 꺼내기도
했습니다. 미친년들이 진짜 비쩍 마른 아주머니가 소리지르시는데도 방패로 밀더라고요.
최루액을 정면으로 분사하고 그걸 막으려는 우산을 잡아 뜯어갔습니다.
최루액은 공중분사가 원칙입니다. 근데 그걸 앞에있는 시민들 얼굴을 조준하고 쏴댄다고.
제 후드가 커서 얼굴까지 막아서 크게는 안 당했는데 손이고 얼굴이고 엄청 화끈거리더군요.
간접적으로 맞았을 뿐인데 이 정도 입니다. 몇몇 앞엣분들은 눈으로 정도준당해 맞았습니다.
수압도 무시못하죠. 사람이 할 짓이 아닙니다.

게다가 뒤에서 십수개의 카메라로 촬영을 멈추지 않더군요. 차 위에서 다 올라가서 시위대를
모두 찍고있습니다. 좀만 과격하면 바로 잡아가려는 속셈이죠.
우리는 견찰 안전모에 손도못대는데 어떤 분이 옷이고 방독면이고 안전모까지 하신걸
견찰들은 그걸 때리고 안전모 안전유리를 부쉈습니다. 물론 이건 영상에서 삭제하겠죠.

저도 맨 앞에서 오래 밀었고 계속 짓눌렸습니다. 절대로 우리 시위대는 견찰들 방어선을 뚫고
부수고 하려한게 아니었습니다. 시발 존나 밀리는걸 막아보려했을 뿐이지.
그리고 원래 예정대로 신고하고 허가받은 그 길을 가려했을 뿐입니다.

애초에 견찰들이 차벽세우고 방패로 시민들 막는것 자체가 불법 이고 상식밖 이야기입니다.
시민들이 안전하도록 차도쪽을 막고, 시위대의 행진을 양 옆에서 오토바이로 따라가면서
안전하도록 지키는데 경찰의 의무입니다. 광화문 근처 모든 블록을 차로 막고 시민들 방패로
찍어누르는게 아니라요.

아직도 온 몸이 뻐근하네요. 이따 학교가야하는데 걱정됩니다.
왜 시위가는데 부모님이 걱정합니까? 외국처럼 차 불타고 상점 약탈당하고 그런 시위도 아니고
한국인은 착해서 그냥 서있거나 촛불을 들 뿐입니다. 근데 그걸 못하게 막아서 충돌이 일어나고 견찰은 그걸 의도하고 시위대의 폭력적인 장면만 강조합니다. 언론도 마찬가지고요.
원래 언론은 시민의 편에 서서 경찰의 실태를 고발하고 정부를 비판해야 하는데
한국은 시민을 빨갱이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이에 선동당한 무식한 사람들도 같은 처지에
물어뜯으려고 하고요.

한국인이라면 반드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보십시오. 그곳의 경찰은 경찰이 아니었습니다.
아직도 할아버지를 밀어 쓰러뜨리며 웃던 경찰새끼의 표정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존나 구라같지? 인터넷 일베나 메갈만 봐도 미친놈들 많은걸 이해할겁니다.
Favorite Game
Artwork Showcase
Dalsegno's Valuable Gift
12 2 2
Screenshot Showcase
Favorite Guide
Created by - Crazy Cali
5,738 ratings
How to succeed in the opening of Mann Co. Supply Crates

Recent Activity

3,014 hrs on record
last played on Aug 2
952 hrs on record
last played on Jul 18
335 hrs on record
last played on Apr 23
Clickin May 22 @ 6:03am 
10시에 시작하는데 온라인이 아니셔셔 그냥 모인 사람들끼리 시작할게요. 죄송합니다.
U-KO Apr 22 @ 9:48pm 
뿌우~
SiO² Mar 5 @ 11:48pm 
안녕하십니까 닉네임보고 관심이 생겨 친구추가 드려봅니다.
Mokky (4 days to bday!) Jan 24 @ 8:22pm 
Happy CNY B)
Jaya-Van Jan 24 @ 1:11am 
설 연휴 잘 보내십시오.
딜로포사우르스 Jan 24 @ 12:00am 
새해복마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