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olo
네솔
Korea, Republic of
Rarest Achievement Showcase
Review Showcase
55 Hours played
rts 장르하면 스타 말고는 생각도 안 날정도로
가뭄을 넘어 기아상태에 빠진 상태에서

드디어.. 만족할만한 rts가 나왔다 해도 단언해도 될 게임입니다...
솔직히 에오엠 4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완벽한 전성기로 돌려놓지 못했고...
블리자드를 나와서 만들었다던 스톰게이트는
우리의 기대를 완전히 저버렸으며...
rts만 나왔다 하면 죽을쑤는 워해머 장르는 말할것도 없던 이 바닥에...

c&c를 계승했단 한마디에 아... 얘도 망겜인갑다... 하고 키는 순간
드디어 나타났습니다.... 계승했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게임이
하는동안 중학교 컴퓨터실에 깔려있던 c&c 타이배리안선이 스쳐지나가며
"나를 기다렸나? 레드얼럿, 제너럴, 로는 만족하지 못했단 말인가?"
라고 내 뒤통수를 탁치고 지나간 듯 한......

오늘 잠은 다 잔거같습니다...
꿈에서 오랜만에 c&c 명작들을 하는꿈을 꿀거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