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Sep 28, 2018 @ 10:51pm 
:nekoheart::1scoreSD:
Sep 23, 2018 @ 5:47pm 
모두 즐거운 추석과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bclaugh:
Have a nice Weekend~:bclaugh:
Sep 7, 2018 @ 5:07pm 
즐거운 주말:Speech_Love:
Have a nice day:Speech_Love:
Aug 31, 2018 @ 5:18pm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lovebubble:
Have a nice weekend:lovebubble:
Aug 27, 2018 @ 2:48am 
널 위해 치킨을 잡았어!:CW_Chicka:
치킨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지?
Aug 25, 2018 @ 5:25pm 
Have a Nice Weekend~ :bclaugh:
감기 걸린거 같아 :cry_tk:
Aug 22, 2018 @ 2:30am 
:scheming:
Aug 17, 2018 @ 5:59pm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lovebubble:
Have a nice day:lovebubble:
Aug 14, 2018 @ 5:21pm 
F.R.I.E.N.D.S
= Fight For You:lovebubble:
= Respect For You:lovebubble:
= Involve You:lovebubble:
= Encourage You:lovebubble:
= Need You:lovebubble:
= Deserve You:lovebubble:
= Save You
:lovebubble:
Aug 13, 2018 @ 3:00am 
:nekoheart::1scoreSD:
Aug 11, 2018 @ 5:00pm 
안녕하세요! 지옥에서 돌아온 반킷키입니다!
아시다시피 어떤 일에 온 힘을 다 쏟았을 때 '최선을 다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러나 대개의 경우 나중에 차분히 돌이켜보면 "그 때 이렇게 했다면 어땠을까"란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꼽아가다 보면 "그 때 정말로 최선을 다했던 것일까"
라는 의문이 서서히 고개를 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최선을 다했다 해도 그것이 반드시
최상의 결과로 이어지리란 법은 없으니까요 최선을 다했지만 목표를 이루지 못할수도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로 끝날 수도 있으니까요. 생각해보면 '최선을 다했다'라는 말은
변명에 쓰이는 경우가 더 많은거 같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까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lovebubble:
Aug 10, 2018 @ 2:22am 
                   ∧∧∩
                   ( ゚∀゚ )/
             ハ_ハ    ⊂   ノ     ハ_ハ
           ('(゚∀゚ ∩     (つ ノ     ∩ ゚∀゚)')
       ハ_ハ   ヽ  〈     (ノ    〉  /     ハ_ハ
     ('(゚∀゚∩   ヽヽ_)          (_ノ ノ    .∩ ゚∀゚)')
     O,_  〈                     〉 ,_O
       `ヽ_)                    (_/ ´
  ハ_ハ          HAVE AN AWESOME WEEKEND         ハ_ハ
⊂(゚∀゚⊂⌒`⊃           MY FRIEND            ⊂´⌒⊃゚∀゚)⊃
Aug 6, 2018 @ 3:27am 
안녕하세요! 복실복실 매니아 반킷키입니다!
직업과 취미중 어떤걸 중시 해야 할지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인류의 최대 난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직업과 취미를 꼭 양자택일 처럼 선택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취미를 직업으로 삼는걸 별로 안좋은 눈으로 보고있는데
그 이유는 직업은 '살기위해 꼭 필요한' 것이고 취미는 말 그대로 '취미'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또 취미가 없는 삶은 윤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모순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취미이지만 직업이 아니다와 직업이지만 취미가 아니다 라는 선택지 보단
'취미이자 직업이다'라고 단언 할 수 있는 삶이야 말로 성공한 삶이라 생각합니다.

월요일의 시작... 짜증나네요...:steamsad:
Aug 5, 2018 @ 1:07am 
군대에서 맞이하는 2번째 생일도 지나갑니다
벌써 군생활도 433일이나 했네요 분명 이등병때 얼타던 나였는데
시간이 지나 분대장도 달고 전역후 일도 생각하고 있네요
빨리 전역하고 싶은 마음은 아직도 굴뚝 같지만요:Sadclot:
설날도 군대에서 보내야 한다는게 더 소름돋네요...:SYMSface2:
Aug 3, 2018 @ 3:05am 
                   ∧∧∩
                   ( ゚∀゚ )/
             ハ_ハ    ⊂   ノ     ハ_ハ
           ('(゚∀゚ ∩     (つ ノ     ∩ ゚∀゚)')
       ハ_ハ   ヽ  〈     (ノ    〉  /     ハ_ハ
     ('(゚∀゚∩   ヽヽ_)          (_ノ ノ    .∩ ゚∀゚)')
     O,_  〈                     〉 ,_O
       `ヽ_)                    (_/ ´
  ハ_ハ          HAVE AN AWESOME WEEKEND         ハ_ハ
⊂(゚∀゚⊂⌒`⊃           MY FRIEND            ⊂´⌒⊃゚∀゚)⊃
Aug 1, 2018 @ 2:09am 
안녕하세요! 에어컨을 발명한 사람한테 상을 주고 싶은 반킷키입니다!
벌써 8월달이 왔는데요! 8월5일은 제 생일입니다! 짝짝짝:steamhappy:
생일날엔 항상 소원이 빌고 싶어지네요! 소원을 이뤄주는 아이템이 있다면
정말 편하게 느껴지겠네요~ 소원을 이뤄주는 아이템이라 하면
대표적으로 알라딘의 요술램프 정도가 있겠네요
하지만 저는 '원숭이의 손'이 생각납니다!
'원숭이의 손'은 알라딘의 요술램프와 비슷하게 소원을 이뤄줍니다
다만 '소원 희망자가 원치 않는 결과'를 초래하죠
아마 이건 편법 같은거 쓰지말고 스스로 노력해! 라는 교훈을 주려는거 아닐까요?

새로운 8월이 시작됐습니다! 힘내시고 더위 조심하세요~:bclaugh:
Jul 30, 2018 @ 2:38am 
안녕하세요! 카레를 사랑하는 반킷키입니다~:steamhappy:
귀신이 존재한다고 믿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귀신을 믿지 않습니다 아니 안믿으려고 노력하죠(무섭거든요):cry_tk:
그래서일까 괴담은 좋아하지만 귀신은 없어! 라는 이상한 주의를 가지고 있습니다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귀신은 무조건 사람을 다치게 하고 무섭게 하는 나쁜 귀신이지만
저는 착한 귀신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수호령 정도가 있겠네요
누군가를 지켜주는것 그것 자체만으로 아주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귀신을 믿지 않기 때문에 수호령도 없다고 생각할까요...?
마무리가 마치 전설따위 믿지않아! 같아져서 이상해졌네요 ㅎㅎ

이번주가 시작했습니다 언제나 월요일은 절 힘들게 하네요.
힘내서 이번주도 마칩시다!:bclaugh:
Jul 27, 2018 @ 3:33am 
                   ∧∧∩
                   ( ゚∀゚ )/
             ハ_ハ    ⊂   ノ     ハ_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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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ハ_ハ   ヽ  〈     (ノ    〉  /     ハ_ハ
     ('(゚∀゚∩   ヽヽ_)          (_ノ ノ    .∩ ゚∀゚)')
     O,_  〈                     〉 ,_O
       `ヽ_)                    (_/ ´
  ハ_ハ          HAVE AN AWESOME WEEKEND         ハ_ハ
⊂(゚∀゚⊂⌒`⊃           MY FRIEND            ⊂´⌒⊃゚∀゚)⊃
Jul 25, 2018 @ 2:39am 
안녕하세요! 행복회로 가동중인 반킷키 입니다!:bcshy:
관점이란 단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의외로 같은 곳을 바라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관점이라 하니까 한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공사장에서 한 남성이 리어카에 물건을 가득 실어서 훔치는 중이였습니다.
하지만 남성이 훔치던 물건은 값어치가 하나도 없는 물건들 뿐이라서
그 누구도 크게 신경쓰지 않았죠. 그러나 그 남성이 훔치던건 값어치가 없던 물건이 아니라
리어카였습니다.' 꽤 재밌는 이야기라 생각하는데요!
물론 이 이야기속 남성처럼 물건을 훔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bclaugh:

이번주의 중간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목,금도 화이팅!:SYMSheart:
Jul 23, 2018 @ 2:55am 
안녕하세요! 반쯤 죽어가는 반킷키입니다~
오늘은 제가 군생활을 정확히 420일을 한 날이네요~:steamhappy:
뒤돌아 보면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거 같습니다.
'이 뮤비가 나온지 벌써 이렇게 지났어?'라던가
'이 프로그램 벌써 10화가 넘었어?'라든가 말이죠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Sadclot:
여러분들은 한정된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나요~?

이번주의 시작인 월요일이 왔습니다! 월요일 정말 싫어요...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이번주도 잘 보냅시다! 화이팅!:nekoheart:
Jan 19, 2018 @ 7:48am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어느덧 새해를 맞이하고 세번째 주말이 다가왔습니다.
요즘 다행스럽게도 추위가 조금 누그러졌는데요. 대신 바람이 약해서 미세먼지가 말썽이네요.
호흡기 관련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외출하실때 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vanilla2:
이번 주말도 하는 일 잘 되시고 별다른 일 없이 무탈하시길 ! :shigure2:

Hope you have a great weekend~ :funnycube:
Jan 13, 2018 @ 12:34am 
안녕하세요. 이제 새해를 맞이하고 두번째 주말이 다가왔네요! :shigure2:
요즘 날씨가 정말로 춥네요. 몸이 춥고 건조할수록 감기에 더 잘 걸린답니다.
항상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물 많이 드셔서 감기 없이 올겨울 넘겨보아요 > ~<
여러분 모두 즐겁고 행복한 주말 휴일 되세요.

Have a nice WEEKEND ! :TheDonu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