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Dec 31, 2017 @ 4:30pm 
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 29, 2017 @ 3:28am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한해 되세요~!
Apr 4, 2016 @ 2:36pm 
렌님, 드디어 드림폴 한글 패치가 공개됐습니다. 막바지 작업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Sep 27, 2015 @ 1:55pm 
무슨 말씀을... Rhen님께는 어려운 부탁드려서 제가 죄송할따름입니다. 더구나 마지막까지 끝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하시고, 연애도 즐겁게 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ㅎㅎ
Sep 27, 2015 @ 3:16am 
한동안 플스4만 켜느라 스팀을 비워뒀다가 폴아웃 뉴베가스 클리어를 위해 다시 돌아왔습니다. 콘솔의 편리함에 그간 길들여졌는지, 설치하고 한글패치하고 하는 과정이 그리 익숙지가 않네요 ㅎㅎ
렌님도 별 일 없으시죠? 몸도 마음도 배불리 채울 수 있는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Sep 26, 2015 @ 6:45am 
감사합니다 Rhen님도 풍요롭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squirtyay:
Jul 27, 2015 @ 3:21pm 
번역 이제 300줄이 안남았네요. 틈틈이 제가 하긴 하는데, 워낙 다른 일이 바쁘다 보니... 얼마 안남은 분량 끝까지 잘 해봐요. :)
May 30, 2015 @ 10:45am 
제가 뭘 해드린 것도 없는데, 소중한 선물을 주시고...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항상 좋은 글로 감사했습니다.
Mar 17, 2015 @ 1:39am 
Rhen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 검수가 끝날 때까지 잠시 쉬세요. ^^ 제 검수 끝나면, 제냐님이 쉬트 작업 들어갈테고, 그 이후에 나머지 미 번역 부분 함께 작업하면 될 것 같습니다.
Mar 1, 2015 @ 7:51am 
Rhen님, 요즘 바쁜데 드림폴 검수하는라 많이 힘드시지요? 부탁한 제가 괜히 죄송해집니다. 일이 하나 터진게 거의 마무리가 되는 중이라 저도 다시 검수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까지 서로 힘 좀 내자구요. 나중에 패치 완료되면, 제가 밥이라도 한 끼 살게요. 물론 그때까지 한국에 있어야 겠지만... 하하~
Feb 20, 2015 @ 10:57pm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렌님:)
렌님은 게임뿐만 아니라 야구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요새 게임뿐만 아니라 초콜렛도 좋아하게 되어서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초콜렛을 입에 물고 있어요 :p
설날도 이렇게 끝나는 걸 보니 진정한 2015년이 시작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Feb 17, 2015 @ 9:23pm 
오랜만에 인사 남기네요 ㅎㅎ 렌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연휴되세요~!
Feb 17, 2015 @ 5:35am 
저도 인사가 늦었습니다, 참 바쁘게 치여사느라고요. ㅎㅎ 렌님도 뜻깊은 명절 보내시길...:demoneye:
Feb 17, 2015 @ 5:17am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하고 설 잘 보내시길 바래요 다음에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batarang:
Feb 15, 2015 @ 9:43pm 
ㅎㅎ 제가 받은 게 너무 많아서 이 정도로는 티도 안날 것 같습니다. 설날이 코앞인데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Jan 1, 2015 @ 9:51pm 
시간이 정말 유수와 같이 느껴집니다.
올해 2015년은 을미년(乙未年), 청양(靑羊, blue sheep)의 해에요.
청양은 평화와 행운을 상징하는 양에 활동적인 청색이 더해져 행운의 동물로
불립니다. 또한 개인과 가정에 큰 행운을 불러온다고 해요.
이러한 좋은 기운을 받아 렌님에게 2015년이 좋은 일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 1, 2015 @ 5:32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batarang:
Oct 25, 2014 @ 6:44am 
@Vanessa 그렇지 않아도 오늘 구입 직후 스팀 친구 한 분과 코옵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다만 제가 손이 느리고 눈도 느려서... 민폐만 제대로..... ㅜㅜ (프로필이 비공개라 여기에 남겨요 ㅜㅜ)
Sep 24, 2014 @ 10:36am 
화장실 가기 전과 다녀온 후 말이 다른 오리진이군요! ㅜㅜ 여러모로 신경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렌님 :)
Sep 3, 2014 @ 9:41am 
심즈3를 재밌게 했던 터라 4도 당장에 지를까 몇 번을 고민했지만, 일단은 리뷰를 좀 더 읽어보고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본편만으로는 여러모로 아쉽다는 말이 많아서 결국은 또 확장팩 러시가 쏟아지겠거니 싶네요 ㅜㅜ

말씀처럼 걸어오는 밤 길에 바람이 차더군요. 더 이상 반팔+반바지+샌달 조합으로 버티긴 어려운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spooky:
Sep 2, 2014 @ 4:46pm 
심즈4 재밌게 하고 계신가요! ㅋㅋ
Jul 25, 2014 @ 4:01am 
아하 전통의 강호를 응원하시는군요 ㅎㅎ 저는 워싱턴 내셔널스 팬입니다!
트레이드는 게임 세팅인가 리그 세팅에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페이롤 문제도 있고 해서 뜻대로 팀 만들기가 쉽진 않죠 ㅎㅎ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sportssim 여기 가보시면 OOTP 자료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카페 자료실에서 올인원 패치 설치하시면 선수들 얼굴도 다 나오고 좀 더 즐길 맛이 나더라구요~
Jul 24, 2014 @ 8:53am 
아니 렌님도 OOTP 지르셨군요! MLB 좋아하시나 봐요 ㅎㅎ
Jul 19, 2014 @ 6:05pm 
렌님도,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세요. 아참, 번역 관련해선 제가 10월이나 11월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Jul 7, 2014 @ 7:05am 
저도 일전에 과카멜레 시작하긴 했는데 한동안 왠지 모르게 방치해두고 있었네요..
이번주에 한번 플레이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May 9, 2014 @ 5:56am 
RTS게임 하시는건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런 장르 정말 못하거든요
Apr 30, 2014 @ 8:45am 
렌님 ㅜㅜ 다크소울2 플레이하다 종료하고 나서 뜬 선물 메시지에 또 한번 깜짝 놀랐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어드벤쳐 좋아하시는 분들이 그레이매터를 다들 극찬하셔서 한번은 꼭 해봐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렌님 덕분에 기회가 생겼네요.
요즘은 심즈 열심히 하시나봐요! 저도 이따금씩 탐정심 키우고 있는데, 매번 새로운 재미가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그치만 스팀도 이따금씩 들러주세요 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막 시작된 5월, 행복하시길!
Feb 22, 2014 @ 9:34am 
오랜만이에요 렌님.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Feb 22, 2014 @ 1:39am 
한 달 만에 접속하는 것 같네요.

그 동안 프로플에 안부글 남겨주신 이웃 분들, 플웨즈 쪽지로 안부 물어봐 주신 분들, 심지어 선물까지 보내 주신 분까지~! (선물 도착 이메일 덕분에 스팀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ㅎㅎ 진심으로 감사해요) 모두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ㅜㅜ 요즘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게 지내는데, 정말 덕분에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좀 더 배풀고 배려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이웃분들 모두 제게 비타민 같은 분들이에요 ^_^
모두들 건강하시고 늘 웃는 일만 가득하시길~!
Feb 1, 2014 @ 6:07am 
렌님 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스팀도 싹 끊으시다니, 검수 너무 열심히 하시는 거 아닌지! ㅎㅎ (요츠바님이 보시면 안되는데 ;o)
드림폴 패치가 나오기 전에 롱기스트 저니 클리어해야 할텐데 갈 길이 머네요 흑 :bandit:
연휴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길!
Jan 30, 2014 @ 5:36pm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 26, 2014 @ 3:30am 
방학이고 명절을 앞두고 있어서 요즘 많이 바쁘시죠? 잘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바쁘신 가운데서도 항상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cgrazz:
Jan 2, 2014 @ 5:45am 
아 선물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궁금하던 게임이었는데..감사드리며 재밌게 할게요~
Dec 29, 2013 @ 4:00am 
렌님, 2014년도 재미있는 게임 많이 하시면서 기쁘게 보내시길... :)
Dec 24, 2013 @ 10:35am 
다사다난했던 2013년이 얼마 안 남았네요. 2014년 갑오년은 '말띠 해' 중에서 가장
진취적이고 활달하다는, 60년 만에 돌아온 '청마의 해'입니다. 말은 신분과 행운,
성공을 상징하는 귀한 동물이죠. 내년은 렌님께 말처럼 힘차게 뛰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Dec 24, 2013 @ 8:09am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onlooker:
Dec 24, 2013 @ 5:44am 
올해 선물 주신 게임이 수두룩한데
다른 데(특히 고전게임) 정신 팔려서
제대로 플레이해본 게 하나도 없으니 민망하네요
언제가 됐든 꼭 클리어할게요 :p

Rhen님 항상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 뉴 이어
Dec 23, 2013 @ 4:35am 
아뇨 괜찮습니다 ㅎㅎ 말씀 먼저 남겨주신 것만도 충분히 감사한 일인걸요!
Dec 23, 2013 @ 2:45am 
으악 지금보니 제가 두 분께 크리스마스가 아닌 크리스마시라고... ㅜㅜ 어흑 면목없습니다 ㅜㅜㅜㅜ
Dec 23, 2013 @ 1:52am 
크리스마'시' 잘 보내겠습니다 ㅎㅎ 아마도 다음날 세미나를 준비하며 학교에서 공부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렌님도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길!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옷 단단히 여미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Dec 22, 2013 @ 7:16am 
시간 참 빠르네요. 올 한해 렌님께는 만족스러운 한해 였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아쉽지만 그냥 그랬던 것 같아요 ㅎㅎ 렌님의 대답은 '예스'였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렌님.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꾸벅)
Dec 10, 2013 @ 4:01am 
한정판이라니 볼 수 있을 때 많이 봐둬야 겠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도 이렇게 덧글 남기고 갑니다.
Dec 8, 2013 @ 5:32am 
스팀 친구 분들 사이에 환한 촛불이 하나 켜져 있길래 들어와 보았습니다.
프로필 사진 예쁜 걸로 바꾸셨네요 :)
Dec 3, 2013 @ 8:50am 
네 걱정해 주시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날씨가 매일 요즘 같으면 좋겠어요. 겨울 기분은 내면서도 너무 춥지는 않게... 이런 걸 다이어트 콜라 증후군이라고 한다죠? 살은 빼고 싶은데 콜라는 먹고 싶고 그래서 다이어트 콜라는 살이 안 찔거야 주문을 걸며 마신다는... 겨울 기분은 내고 싶지만 너무 추운 건 싫고 ㅎㅎ 저는 요즘 매펙에 빠져 있다가 잠깐 외도 중입니다. 그런데 전작에 비해 얼마나 바뀌었나 메인화면만 살짝 보고 나온다는 게 그 이후로 정신없이 빠져들어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저 좀 꺼내 주세요!
Dec 2, 2013 @ 5:33am 
요즘 많이 바쁘셔요? 렌님 얼굴 뵙기가 쉽지 않습니다 ㅎ
바쁘신 가운데서도 여유를 갖고 즐거운 시간 보내셨으면 :)
Nov 27, 2013 @ 11:54am 
오늘 정말 춥더라구요. 완연한 겨울이구나 실감했습니다. 벌써 2013년도 다 지나고 겨울이라니 흑흑... 요즘 오리진만 접속하다 보니 스팀 접속 시간이 형편없습니다 T-T
아까 집에 오면서 보니 길이 다 얼었던데 출근길 빙판 조심하시길! :)
Nov 16, 2013 @ 10:53am 
렌님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에도 그리드 같이해요:beatmeat:
Nov 16, 2013 @ 5:55am 
랜님도 주말 즐겁게 그리고 따숩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Nov 5, 2013 @ 6:59am 
오랜만에 괜찮은 노래를 하나 찾아서... ABBA의 Angel of the mornig 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kdj3XtNV_w
Oct 27, 2013 @ 7:10am 
결례는요 :) 렌님도 다음 한주 즐겁고 재밌게 보내세요. 렌님께 웃을 일만 가득하기를~:commandgirl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