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anuel
조민건
New Zealand
Rarest Achievement Showcase
Review Showcase
360 Hours played
사람마다 게임방식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게임. 사람들은 이게임을 플레이하며 자신만의 생활방식을 찾게된다. 평화롭게 자신만의 밭을 가꾸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치 야근하는 현대 직장인처럼 시간에 쫓겨 일만 해, 돈만을 바라보는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할아버지가 찾아올 때까지만 일을 하자며 열심히 일하다 선물로 받은 이리듐 동상이 생각보다 쓸모가 없어 현자타임이 와버려 오래동안 플레이하지 않았던 게임. 하지만 사람들이 갓겜이라 이겜을 칭송한 것은 이유가 있으니 한번 플레이 해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