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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시고 스쿺과금자랑과 최애캐잡담했습니다 쌤 최애가 코토리랑 에리치카 이시더라고요 그리고 음악앱에 노래 전곡다운 한것보여주고 서로 스쿺친구 맺고... 극장판 같이 보러가자고 자신이 쏜다고 ㅋㅋ
쌤...사랑해요 ㅋㅋ
"빨간색이지"
"근데 왜 나는 검은색이야?"
"칭찬은 파란색, 욕은 노란색, 어른들이 잘 되라고 하는 잔소리는 초록색, 친구들의 폭력은.. 갈색이야"
"그래서..?"
"그 모든 색이 합쳐지면서 심장이 검은색이 되버렸잖아 너"
"..."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너."
"괜찮아..?"
던전고수 기분좋나요와 브라이언 킴 대위와는 깊은 우정을 나눈 관계다
목전의 상대에겐 치명적인 공격을!! 그리고 강인한 나의 플레이트 아머(Plate Armor)와 라운드 쉴드(Round shield)에겐 신의 축복을!!
목전의 상대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 기사 발리언트다
설령 상대가 7살난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세상에 1억명의 이재명 팬이 있다면, 나 또한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천 만명의 이재명 팬이 있다면, 나는 여전히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백 명의 이재명 팬이 있다면, 나는 아직도 그들 중 한명일 것이다.
세상에 한 명의 이재명 팬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마도 나일 것이다.
세상에 단 한 명의 이재명 팬도 없다면, 나는 그제서야 이 세상에 없는 것이다.
이재명, 나의 사랑.
이재명, 나의 빛.
이재명, 나의 어둠.
이재명, 나의 삶.
이재명, 나의 기쁨.
이재명, 나의 슬픔.
이재명, 나의 고통.
이재명, 나의 안식.
이재명, 나의 영혼.
이재명, 나.
놀라면서 "무, 무얼 훔쳐보는게요!!! 당장 나가지 않으면 베겠소!!! " 이러면서 화내더라 ;;;;
오해라는거 알고 나서 "미안하오 공!!! 소녀의 목숨으로..." 라며 할복하려고 하길래 그럴것까진 없고 파르페나 사달라고 했더니 "파르...?" 하며 놀라더라
시내에서 만나서(제법 소녀처럼 사복 입은 모습은 귀여웠을지도? ㅋㅋ) 파르페 먹었더니 놀라면서
"호오오~~~~~~~~~~~~~~~~~~ 너무 맛있지 않소!!! " 라며 너무너무 기뻐하더라
방에서 너의 이름은 소설읽고 있었는데
사촌동생(16살)이 오더니
'오빠 이 소설 뭐야?' 하면서 막 물어봄
몇 분후 갑자기 사촌누나(24살) 들어와서
'어? 나도 느그명 보는데' 하면서 친한척함
근데 갑자기...
사촌동생 : 흥! 내가먼저 오빠한테 물어보고있었거든요. 언.니.씨?
사촌누나 : 어머 난 '같은'(강조) 느그명 팬이라 물어본건데??
사촌동생 : 아무리 그래도 순서를 지키셔야죠! 절.벽.씨
사촌누나 : 뭐라는거야? 어린주제에 가슴만 큰 젖소가!!
이러면서 싸움 시작됬는데 사이에서 난처해 죽겠다;;;
지금 저에게 쓰는겁니까?
오타쿠(おたく)는 일본어로 '당신', '댁'이라는
뜻을 지닌 이인칭 대명사였지만 현재는
마니아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지요.
애니메이션만 생각하면 이상하게 볼 수도
있겠지만 아인슈타인도 과학오타쿠이고
슈바이처도 의학 오타쿠 아니겠습니까?
편견으로 가득차 멀쩡한 어휘를 공격적으로
사용하는 저열함에 분노를 감출 수가 없네요.
두고보자
니 페이지가 없어지는지 내가속한 그룹들이 없어지는지
어디한번 갈때까지 가보자 그거지
좋아 황혼의 시간이 찾아왔을때 누가 눈물 흘리게
될지 뻔한 싸움이겠지만 기꺼이 어울려주지
오늘 영어시간때 자기소개를하라더군요..
그래서 당당하게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라고 했더니 대부분의 애들이
오오오오옹!!!하면서 호응해주더군요.
그리고 다른애들도 자기소개할떄 "나는 리제로의 에밀리아를 좋아한
다!!"라면서 자기소개를 하더군요...
암튼 참 덕들이 많은 반이여서 행복합니다.
p.s.점심시간이 끝나고 저에게는 무수히 많은 악수의 요청이...!!
그냥 별 생각없이 머리를 기르고 다녔더니 아는 애들이 아라라기 같다지를 않나......
내청춘 책을 빌려주니 하치만 사고방식과 제 사고방식이 비슷하답니다.
그 둘한테 실례지 않습니까.
추리 잘하면 호타로라고 했을듯....
뭐, 일단 저도 에너지 절약형 이니까요.
1.우리는 필독도서 50권의 제목조차 외우지 못하지만 그들은 수백개의 애니이름을 외움
2.우리는 국어 다음으로 오래배운 언어인 영어에 쩔쩔매지만 그들은 일본어를 모국어처럼 씀
3.우리는 게임이나 취미생활을 할때에 만원단위의 돈을 쓰기 힘들지만 그들의 피규어, 라노벨은 하나하나가 몇만원.
4.그들중 대부분은 그림을 잘그림
5.그들은 흔히 안여돼, 파오후의 이미지이지만 실제로 코스프레를 하는 분들을 보면 엄청난 미남 미녀들이 많음
6.우리는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도 3번이상 보러가지 않지만 그들은
극장판이 상영하면 매주차의 특전을 모으기 위해 6~7번을 봄
자, 이래도 오덕을 무시 할 수 있는가?
나 왁싱 첨 받아보는데
그냥 모르고 예약햇는데 당연히 여자일줄 알앗는데 남자인거임
아 좀 찝찝한데 뭐 비뇨기과라 생각하고 그냥 씻고 엎드려서 받을라햇지
와 근ㄷ 진짜 따갑고 아프대?
하먼서 눈물이 질끔질끔 나오는거야
진짜 그 해병대 짤 생각나면서 내가 선택한 왁싱이다 악으로 견뎌라 하면서 참다가
겨우 끝낫는데
왁싱사 형이 ㅋㅋ 처음인데 잘 참으시네요 이러는거
그래서 하하 네 그런가요 햇는데
갑자기
이건 못 참을걸!! 하면서
입에 내 좃을 넣고 와랄랄랄라 하는거임
진짜 못참아버려서 형 입안에 가득 싸고 옷입고 나옴
동생:(티비보다가)데모 손난쟈 다메!
엄마:(요리하시다가)모오 손난쟈 호라!
저:코코로와 신카스루요
아빠:(퇴근하고 문열고 들어오시다가)못또못또!
아무튼
시간.. 니녀석들이 우리의 '2021년이라는 각자의 개성을 표출하며 휴식할 수 있는 자유공간'을 과거로 제한시켜도 좋다.
그대신 너희는 과거에만 있어라.. 2022년에도 깨있다면 그떈 내가 너희의 삶을 제한시키겠다.
말그대로 Game Over이다.. (싱긋)
선생님이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볼때면
아이들은 모두 아빠, 이순신, 세종대왕등을 말하곤 했다.
난 나지막이 말했다ㅡ
「에미야 키리츠구」
선생님 : "얘야 그건 누구니 ? 위인이니 ? "
아아ㅡ 모르는건가
이곳저곳 전부 되다만 인간들 뿐이다
나 : "한때 . . . 정의를 쫓았던 사람 . . . 입니다 "
선생님 : " 아 . . . 그러니 . . . "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아마 이해하기 어려웠겠지 저 선생.
요즘 시대에 '정의' 라니
그저 사춘기 아이를 슥 보고 지나치는 그런 눈빛으로 날 봤다
교실을 나서다가 린과 부딪혔다.
"헉!? 리, 린? 괜찮.."
"말 걸지 말아달라냥. 교류X. 여X생. 정병러. 혼잣말. 린파나지지. 우울트 욕트 100%. 우울증. 조울증. 공황. 과대망상. 집착증 있고 피해의식 심하다냐. 자살하고싶지만 돌생 살며 버티는 중. 주로 새벽 출몰."
린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리고는 벌떡 일어나서 가 버렸다. 난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요한복음 20장 29절 말씀-
"마유...?"
"나한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자지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거라고 생각했노."
"...마, 마유? 그게 대체 무슨..."
"머리를 쓰다듬는다는 건 여자를 남자의 애완동물로 본다는 여혐사상이 가득한 짓 아니노? 성차별주의자 P는 번식탈락이 답이다 이기야."
"마, 마유......."
"내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라 이기야. 6.9cm 소추소심 일남충아."
"함몰갈잦 커엽노 이기."
피보다도 선명한 붉은 리본이 마유와 P의 사이를 메웠다.
"운명의 붉은 끈은 나와 페미니즘을 이어주는 끈이었노 이기........"
"페미니즘을 알기 전까지는 에브리데이가 드림이었다 이기야."
P는 지금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정신을 잃고 말았다.
세노♪
하나, 둘♪
でもそんなんじゃ だめ
데모손난쟈 다메
하지만 그런건 안돼
もうそんなんじゃ ほら
모우 손난쟈 호라
그렇다면 여길 봐
心は進化するよ
코코로와신카스루요
마음은 진화해요
もっともっと
못토못토
좀 더 좀더
영어선생 : 익스플로젼이 무슨 뜻인지 아는 애 손들어봐요
나 : 저요
영어선생 : 그래 뭐니
나 : 메구밍이 쓰는 폭렬마법이요
영어선생: 누가 영어시간에 덕밍아웃하래? 끝나고 교무실로 따라와
나 : 넹...
교무실에서
영어선생 : 숨덕많던데 용감하구나 나랑 친하게 지내자 ㅎㅎ
나 : .......?아...네..
영어선생 : 솔직히 메구밍 귀엽지 않니?
나 : 넹 ㅋㅋㅋ 선생님 로리콘 ㅋㅋㅋ
영어선생 : 너도 로리콘 ㅋㅋㅋ
나 : 아 들킴 ㅋㅋㅋ
성녀의 응원이 날카롭다.
"그래도 용사래잖냐. 치트 하나나 두개 정도는 있겠지."
엘프는 긴장을 늦추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의 패배자 용사는,
표정만 봐도 죽기 직전이다.
"적어도 무기는 줘야 하는거 아냐? 성검이라던가."
"무슨 소리에요? 검은 왜놈이나 쓰는 무기잖아요."
그렇다. 조선인들은 검을 쓰지 않아서, 요리를 할 때도 식칼이 아닌 화살을 쏘아 식재료를 동강냈다.
이는 조선왕조실록에도 나와있는 사실이다.
"그럼 무슨 무기가 있는데."
"없어요.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소환된 용사에게는 지식이 곧 무기에요."
정론이다.
동고동락하는 친우들과 피씨방에 간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컴퓨타를 키고 리그오브레전드에 접속하는 친구들
칫칫,, 우리 친구들~ 개성은 밥말아 드셨나~?
언제적 리오레야~~?? 버럭!
와우라고 들어는 봤슈?
노양지과하게 와우를 키는 나
본인 주위에 모여드는 병호 영수 순덕이...
순덕이왈 아따~ 요건 뭔겜이더냐?
아이고~ 이 촌딹팔푼이들아~ 나이도 어린 것들이 월드오브워크래프트도 몰라?
미제 최신유행 게임에 학생들의 눈은 반딱반딱 초롱초롱해졌다.
가로쉬의 우렁찬 함성소리에 녀석들 입이 떡! 벌어졌구만?
그렇게.. 아이들이 고이 모셔둔 세뱃돈을 본의 아니게 써버리게 했습죠..끌끌
지금 우리 학교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유행!
中듀ᇰ國귁〮에〮달아〮
文문字ᄍᆞᆼ〮와〮로〮서르ᄉᆞᄆᆞᆺ디〮아니〮ᄒᆞᆯᄊᆡ〮
이〮런젼ᄎᆞ〮로〮어린〮百ᄇᆡᆨ〮姓셔ᇰ〮이〮니르고〮져〮호ᇙ〮배〮이셔〮도〮
ᄆᆞᄎᆞᆷ〮내〯제ᄠᅳ〮들〮시러〮펴디〮몯〯ᄒᆞᇙ노〮미〮하니〮라〮
내〮이〮ᄅᆞᆯ〮為윙〮ᄒᆞ〮야〮어〯엿비〮너겨〮
새〮로〮스〮믈〮여듧〮字ᄍᆞᆼ〮ᄅᆞᆯ〮ᄆᆡᇰᄀᆞ〮노니〮
사〯ᄅᆞᆷ마〯다〮ᄒᆡ〯ᅇᅧ〮수〯ᄫᅵ〮니겨〮날〮로〮ᄡᅮ〮메〮便뼌安ᅙᅡᆫ킈〮ᄒᆞ고〮져〮ᄒᆞᇙᄯᆞᄅᆞ미〮니라〮
우리 정상인이예요 뭐하나 좋아해서 집중하는거 그런거만 다른거뿐이지 아니 다 똑같아요
니들도 연예인 집착증이잖아요
우리 사회 적응잘해요~친구도 많구요
우리가 넷상에서 찌질댄다고요?
음식물쓰레기나셨네 덧글로만 ㅈㄹ하는세끼가
닌 뭐 잘나서 여기서 이따구니?니 사회에서 따당하니?
그래서 넷상에서 이렇게 찌질대는구나~?
우리 정상인이랑 다를꺼 없어 친구많고 말잘하고
그림 다른사람하고 조금 다르게 그리는거야
근데 니가 우리의 취미에 참견해야할 이유가있을까?
물론 없겠지 내가 이런말하면니가 나한테 뭐라고할까?
할말 없어서 욕이나하겠지 이런 찌질이세끼야
소인에게 기부를 해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