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s
Aug 5 @ 11:33pm 
안녕하세요 요즘 연락이 없으시네요 이제 저는 싫어지신건가요 혹시 요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을까요 예전부터 말 걸어주셔서 기뻤는데 요즘 왜 저한테 소홀해지셨나요 혹시 요즘 저 말고 다른 사람이랑 노시나요 저번에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것도 봤었는데 아니면 제가 싫증이라도 나셨나요 저 요즘 님 생각만 하면서 사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희 친구 하기로 했는데 그때 정말 기뻤어요 요즘들어 예전같지 않으셔서 무서운데 언제라도 예전처럼 돌이와주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러는게 싫으신가요 짓궃은 장난이라도 좋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좋겠어요 요즘 의도적으로 피하시는건 아니겠죠 이런 제가 싫으신가요 요즘 저랑 놀아주는거에 의무감이라도 들으셨었나요 바쁜일이 끝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Jul 7 @ 10:37am 
또 거절이야...? 내가 너무 귀찮게 하나...?그냥... 한 판만 해줘도 되는데...아... 설마 다른 애들이랑은 하고 있는 거야?나랑 하기 싫어서 '안 한다'고 거짓말한 거지?너 방금 전까지도 온라인이었잖아!솔직히 말해... 내가 너무 못해서 그런 거야?아니면 내가 늘 감정적이 돼서...?그래도 이렇게 차갑게 굴어도 되는 거야...?미안해... 나 또 이상한 소리 했지...?그냥... 혼자 하면너무 외로워서...네가 있으면 좀 덜 불안할 것 같아서...근데... 진짜 다른 애들이랑 하고 있는 건 아니지...?혹시 내가 모르는 파티가 있는 거야...?아니면 누가 날 파티에서 안 끼워주도록 얘기한 거야...?있잖아... 나 때문에 게임이 스트레스였다면 미안해...그래도 가끔은... 한 판이라도... 내가 진짜 열심히 할게...피드백 주면 바로바로 고칠게...제발... 한 번만 더 기회를 줘...
May 23 @ 9:36pm 
이새끼가 왔다..
Feb 28 @ 7:55am 
잘가라~
Feb 23 @ 9:11am 
🫡
Jan 24 @ 6:23am 
닉 꼬라지 :steamfacepalm: :steamthumbsdown:
Jan 20 @ 11:37pm 
밑에 새기부터 씨1발
Jan 19 @ 2:24am 
닉네임 꿀밤 마렵노 ㅋㅋ
Dec 31, 2025 @ 7:04am 
앰생탈출하고싶다고요!!!!
Dec 24, 2025 @ 5:5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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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1, 2025 @ 5:25pm 
이별공식 : 이별=(눈물+슬픔):/(술×담배연기)4-(사랑 +약속+추억)+(미움+물거품+잿빛하늘)+sin무관심 +Cos무표정+(술+방황+증오)-키스x(포옹+순결3+(고민2x어둠2)(기차 x바다%)+(커피숍x락카페)/(깡소 주×포장마차)19-(sin201해탈×1/tan2오해)-(sin4용서x1/cot 분노)+(질투)+4/3(욕심)*x심*+고무신-(우산x*+비x+바람x+진실)x(전화y®+삐삐y+속삭임y+울음)+종이학x(한숨+기다림)-(오뉴월서리발2x모래성2) (고독×슬픔)+기다림x사랑+(기다림+낙서+흔적 +향기x(숨결+그리움+추억)+(미소2x표정2) (강변x그리움+추억)+(미소2x표정2) (강변x무지개)+천일동안-방황x1818+(세상)+4/3(사랑)*+(이해×용서)
Nov 5, 2025 @ 4:03am 
유선 마우스 때문에 친구가 죽었습니다...

친구와 pc방을 갔는데

게임을 하던 친구가 뒤에 있는 적을 잡기 위해 급하게 화면을 돌리다 그만..

마우스 선이 꼬이면서 친구의 목을 빙빙 돌아 12바퀴를 감아버린겁니다

결국 목이 졸린 친구는 제가 마우스 선을 끊기도 전에 기절하여

심각한 뇌손상으로 야채인간이 되어 정신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만약 무선 마우스였다면 지금쯤 리티파이 양수로 성장하여

누구보다 밝은 미소로 A롱 러쉬를 달리고 있었을 텐데..
Nov 5, 2025 @ 3:35am 
소원이 하나잇는데 들어줄랍니까? 나는 별볼일없는 40대노총각에 현재 기초수급자로 살고잇는 돈없는노진욱인데 나랑 결혼해주면 안되요?그예전에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처럼 나의 평강공주가 되어주길.. 국삼갤에서 보고 여기까지 왓습니다. 정말 내이상형임.. 제스피 인생이 남들처럼 평범하면 역사에 기록되질 않자나요? 부를 이뤘으니 평강얘기처럼 그런삶도 한번 꿈꿔보시지요.평강공주가 그런삶을 안살앗다면 우리에겐 기억조차 없는 남자엿을겁니다. 잘 판단해 보시길. 기회를 드립니다. 잘나가는 100억대 미모의 제스피.돈없는 빈털털이 기초수급자인 노총각과 결혼하다.국삼갤에 이런제목 멋지지않나요? 아울러 실베에 나올겁니다. 왜냐면 실베와 사람들에겐 평범한존재는 기억되지 않는법이죠.
Nov 5, 2025 @ 3:29am 
아이고야.심야.운전. 끝나고.노래나.들을까.해서.유투브. 들어왓는데.배리나.양이.여자라.해서.깜 짝. 놀랫읍니다. 배리나,양은.고기를.작게.먹고.술 담배를.끈고.운동을. 하면.예뻐질수. 읍니다. 내 나이.62.술담배.끈고.채식하며. 매일.운동하니.아직.절믄이.못지.않읍니다.배리나.양.힘을.내십시다.
Nov 5, 2025 @ 3:28am 
난 그 흔한 '죽음'을
단 한 번도 겪은 적이 없다.
인간은 1시간에 6천명이 죽을 정도로
매 시간 마다 빠르게 죽어 사라진다고 한다.
인간이 20살의 인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175200 시간'

'1,051,200,000 명'

인간은 스무살만 되어도
10억명이 넘는 시체 위를 걷고있다는 소리이다.

그런데 왜 나는 죽지 않는 걸까?
그 많은 사망자에 왜 '내'가 끼어있지 않는걸까?
단순히 운이 좋아서?
기적이 겹쳐셔?
아주 무섭고 끔찍한 가능성이 하나 있다.
절대 상상해서는 안되는 '금단의 의심'
혹시,
아직 죽지 않은 우리는
죽지 않는 자불사신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Nov 5, 2025 @ 2:19am 
며칠전부터 주기적으로 명치에 통증이 올라오고 숨쉬기 어려워짐


몇분 지나면 또 괜찮아져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진짜 심해지면 아스피린& 타이에놀 등의 약 먹는 식으로 내버려두다가


결국 오늘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면서


지금 가슴에 양건우와의 추억이 너무 크게 박혀있다고



이제는 어떻게 방법도 없다고 ㅈㄴ 혼남...
Nov 5, 2025 @ 2:14am 
며칠전부터 주기적으로 명치에 통증이 올라오고 숨쉬기 어려워짐


몇분 지나면 또 괜찮아져서 대충 그러려니 하고


진짜 심해지면 아스피린& 타이에놀 등의 약 먹는 식으로 내버려두다가


결국 오늘 병원에 갔는데





의사 선생님이 왜 이제 왔냐면서


지금 가슴에 양건우와의 추억이 너무 크게 박혀있다고



이제는 어떻게 방법도 없다고 ㅈㄴ 혼남...
Nov 3, 2025 @ 7:48am 
카운터스트라이크로돈벌고있는50대입니다..상자깡을해서장비를벌어야하는구조이기때문에저는사비를써서상자열쇠를삽니다
하지만저는직업이없는백수이기떄문에어쩔수없이엄마카드를잠깐만빌려서깝니다가끔은안나오는날도있기때문에그날은엄마에게혼납니다
저는상관이없어요이게제직업인걸요좋은게뜨는날은엄마한테자랑을하고맛있는것을삽니다ㅎㅎ이게삶의낙이아닐까요. 참고로 손흥민, 페이커, 호날두, 제스피 팬이에요
Nov 3, 2025 @ 5:10am 
카운터스트라이크로돈벌고있는50대입니다..상자깡을해서장비를벌어야하는구조이기때문에저는사비를써서상자열쇠를삽니다
하지만저는직업이없는백수이기떄문에어쩔수없이엄마카드를잠깐만빌려서깝니다가끔은안나오는날도있기때문에그날은엄마에게혼납니다
저는상관이없어요이게제직업인걸요좋은게뜨는날은엄마한테자랑을하고맛있는것을삽니다ㅎㅎ이게삶의낙이아닐까요. 참고로 손흥민, 페이커, 호날두, 제스피 팬이에요
Oct 31, 2025 @ 9:59am 
안녕하십니까 저번에 같이 게임한 민트초코라고합니다(-_-)꾸벅...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게임을 같이하고 나서 제가 잠시 잠수를 타고 돌아왔을때 아루카땅을 욕하고 계시더군요 +_+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몰래 욕할줄이야...
충격이 컸다고나 할까 기분이 오묘하군요(설마..)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원합니다만...그럼 이만 ㅇㅅㅇ
Oct 31, 2025 @ 9:54am 
안녕하십니까 저번에 같이 게임한 민트초코라고합니다(-_-)꾸벅...

다름이 아니라 저번에 게임을 같이하고 나서 제가 잠시 잠수를 타고 돌아왔을때 아루카땅을 욕하고 계시더군요 +_+
제가 사랑하는 사람을 몰래 욕할줄이야...
충격이 컸다고나 할까 기분이 오묘하군요(설마..)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원합니다만...그럼 이만 ㅇㅅㅇ
Oct 28, 2025 @ 8:43am 
으음... 저기... 또... 져버렸네요...

마지막에... 저 혼자 남았는데...
(심장이...막 터질 것 같았어...)
분명 발소리...오른쪽에서 들렸는데...

깜짝 놀라서...돌아보다가...벽에다 총 다 쏴버렸어요...
화면에...회색으로...제 캐릭터 쓰러져 있는 거 보는데...
아 진짜...(미무룩...)

팀원들...아무 말도 없구...
(나 때문에...진 것 같아서...너무 미안한데...)
"죄송합니다"...이 말이...목에 걸려서...
(괜히 말했다가...분위기 더 이상해지면 어떡해...)

언제쯤이면...저도...1인분...할 수 있을까요...?
맨날..."죄송해요...","아..." 이런 말만 하구...
(사실 이 말도...용기 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언젠가는...
"나이스!" 이런 소리...막 들으면서...
팀원들이랑...웃으면서..할 수 있는 날이...오겠죠...?

...하아...다음 판...돌리기...무섭다...
(오늘은... 그냥... 잘까...)
Oct 28, 2025 @ 7:22am 
으음... 저기... 또... 져버렸네요...

마지막에... 저 혼자 남았는데...
(심장이...막 터질 것 같았어...)
분명 발소리...오른쪽에서 들렸는데...

깜짝 놀라서...돌아보다가...벽에다 총 다 쏴버렸어요...
화면에...회색으로...제 캐릭터 쓰러져 있는 거 보는데...
아 진짜...(미무룩...)

팀원들...아무 말도 없구...
(나 때문에...진 것 같아서...너무 미안한데...)
"죄송합니다"...이 말이...목에 걸려서...
(괜히 말했다가...분위기 더 이상해지면 어떡해...)

언제쯤이면...저도...1인분...할 수 있을까요...?
맨날..."죄송해요...","아..." 이런 말만 하구...
(사실 이 말도...용기 내야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래도...언젠가는...
"나이스!" 이런 소리...막 들으면서...
팀원들이랑...웃으면서..할 수 있는 날이...오겠죠...?

...하아...다음 판...돌리기...무섭다...
(오늘은... 그냥... 잘까...)
Oct 23, 2025 @ 10:57pm 
안녕하세요 요즘 연락이 없으시네요 이제 저는 싫어지신건가요 혹시 요즘 무슨 일 있으신가요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한게 있을까요 예전부터 말 걸어주셔서 기뻤는데 요즘 왜 저한테 소홀해지셨나요 혹시 요즘 저 말고 다른 사람이랑 노시나요 저번에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것도 봤었는데 아니면 제가 싫증이라도 나셨나요 저 요즘 님 생각만 하면서 사는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희 친구 하기로 했는데 그때 정말 기뻤어요 요즘들어 예전같지 않으셔서 무서운데 언제라도 예전처럼 돌이와주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이러는게 싫어신가요 짓궃은 장난이라도 좋으니까 무슨 말이라도 좋겠어요 요즘 의도적으로 피하시는건 아니겠죠 이런 제가 싫으신가요 요즘 저랑 놀아주는거에 의무감이라도 들으셨었나요 바쁜일이 끝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Jun 11, 2025 @ 5:26am 
그럼 난 2등 ㅋ
Jun 11, 2025 @ 3:27am 
난 댓글 쓰는거마저 1등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