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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던 날들은 언제나 지나간 날들. 늘 그랬었지.

세상은 늘 그대로였다. 변한건 나 자신이었다.
좋았던 날들은 언제나 지나간 날들. 늘 그랬었지.

세상은 늘 그대로였다. 변한건 나 자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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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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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Dec 2, 2025 @ 7:43am 
태어날 땐 부모를 닮지만 죽을 땐 자신의 선택을 닮는다. 모든 선택 하나하나가 도미노 효과를 일으킨다. 함께 있다고 동맹으로 착각하지마라 곁에 있는 모두가 네 편은 아니다. 독수리는 비둘기와 함께 날지 않는다. 보통 터지기 직전일 수록 점점 더 힘들어진다. 신성한 개입을 구하지마라 신성함으로 개입하라.
악동 Jul 24, 2025 @ 1:27pm 
나의 오랜 친구에 대한 기억이다.
욕심과 탐욕은 오래전부터 바라질 않았던 순결한 자다.
자신이 생각하는 뜻에는 소신이 있었으며 친구와의 의리는
무엇보다도 높은 가치로 생각하였다. 그것에 대한 대가는 없었다.
하루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는 큰 상처만 남았다.
그게 대가 없는 의리였는지 탐욕과 욕심이 없어서 그랬는지는 모른다.
허나 내 기억속 오랜 친구는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 엘 밤 통 - :praisesun:
Sellim Mar 15, 2024 @ 3:0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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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im Mar 15, 2024 @ 2: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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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Tenebrous May 19, 2023 @ 9:23am 
♥♥♥♥♥♥
악동 Mar 3, 2023 @ 4:13am 
드리밍츄츄 개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