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eless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세계의 완성일까
 
 
우리들은 모두 「운명의 노예」인거야...
[무사]를 빌어 줄 순 없지만
그들이 「잠자는 노예」이기를 빌지...

「쳐 부순다-!」라고 생각했을 때에는
이미 [행동]은 끝나있단 말이다-!

「뭘 하든 말아먹는 법」이다
[쓰레기 자식]은 말이지

「각오」란-!! 칠흑같은 황야에서! [나아가야할 길]을 여는것이다-!

당신의 「각오」는 이 떠오르는 아침 해보다 밝은 빛으로 「길」을 비추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부터 「향해야 할....」
「올바른 길」도!

[구역질]이 치밀어 오르는 「사악」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다-!
용서못해!
당신은 지금 다시한번!
내 [마음]을 「배신」했다-!

작별인사를 대신해 보여준거다

마지막이니 알려주도록 하지...

네가 방금 목격하고, 그리고 닿았던 것은
「미래의 네 자신」이다

몇 초 전에 네가 미래의 네 자신을 본거다
이것이 나의 「킹 크림슨」의 능력!
「시간을 날려, 뛰어넘은 것」이다!

그 누구라도... 나의 「영원한 절정」을 [위협]하는 자는 용서하지 않는다
절대로!

예측할 수 있는건...
보스.

화살이나 탄환의 움직임 뿐인가?
내가 뭘하려는지는 예측하지 못했나보군..

당신이 찾아낸거야
레퀴엠을 파괴하는 방법을.

머리 뒤..
개개인의 자신의 배후에 있는 무언가를..
부수면 되는 것 같더군

당신은 화살을 줍고싶었기 때문에
(그..그만둬 부차라티..)
레퀴엠을 완전하게 죽이진 않았지만
내 것을 완전히 파괴한다면...!

폭주한 스탠드..
레퀴엠의 능력은 소멸하지.

그만둬 부차라티!
나를 잘 봐라!
어울리는것은 누구인가!
다시한번 잘 생각해 봐라!
(부차라티..다..당신은..)
이 세상에서 화살을 가지기에 가장 어울리는 왕은 누구인가-!

부차라티!
화살을 지배함에 있어서 나약한 자는 감당하지 못해!

뒤바뀌었던 모든 영혼은
원래대로 돌아간다!

뒤는
죠르노,
맡겨두겠어

부차라티..
지금 [당신의 몸]은 콜로세움에 있어요
「그 몸은!」

죠르노,난 되살아 났던거야
고향 네아폴리스에서 너와 만났던 때...
조직을 배신했던 때 말야...

[서서히 죽어 가기만 하던 내 마음]은
되살아 났던거야

네 덕분에 말이야...

「행복」이란건 이런거야...
이걸로 됐어.
신경쓰지마

모두에겐 잘 좀 얘기해주고.
신경 쓸 것 없어

원래 가야 했을 곳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야
원래대로 돌아가는 것 뿐



너는 [화살]에게 「거부」당한거다!
「제왕」은 이 디아볼로다!
여전히 변함 없이!


살아남는 것은 이 세상의 「진실」뿐이다
진실에서부터 비롯된 「참 된 행동」은
결-코 사라지지 않아

동료들은 죽었지만,
그들의 의지나 행동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어
그들이 나에게 「화살」을 [건네]준거다

그리고, 너의 행동이 「진실」에서 나타난 것인지
아니면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사악」인지
그건 이제 곧 알게 될거다.

당신은 과연 사라지지 않고 남을 수 있을까
보스.


내...내가 본 이 「예지」는 앞으로 반드시 일어날「진실」이란 말이다--!
내 무적의 「킹 크림슨」은 승리를 향해
가야한단 말이다--!!

나...나는 대체 몇번을 죽는거냐....
다..다음은... 다음은 어디서...
언제 덮쳐오는거냐....
오...오지마...
오지마....
내...
내 곁에 다가오지 말란말이다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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