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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lla-namdo, Korea, Republic of



이계의 마녀여, 여기서 외치나니. 공정한 예언을 내리소서. 우리에게도 운명의 자비를 얻게끔 하소서
어두운 밤은 사람을 눈멀게 하고, 즐거운 잔치는 사람을 도취시키나니. 신하여, 오직 너만이 아직 깨어 있구나
밀주는 인간을 취하게 하고 그들의 욕망을 지우지만... 네 용기는 고개를 들어 마음의 불을 지폈구나
첫 번째 예언을 내리나니, 너 자신을 위해 두려운 벽돌을 부숴라. 쓸모없는 정을 버리면 넌 반드시 왕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피로 제사를 지내 성녀와 이교도들을 모두 지워야 한다
불의로 시작한 일은 죄악으로 굳건해지리니... 쓸쓸한 영혼은 갈고닦아야 합니다
이제 두 번째 예언으로 모든 허망한 환영을 잘라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에 속한 모든 이들은 당신을 조금도 다치게 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왕께서는, 필히 사람들의 지지를 받게 될 것입니다
왕이시여. 당신은 운명과 생사를 경멸하고, 선악을 초월해 의심을 버리고... 불가능한 희망에 목매셔야 합니다...
그럼 세 번째 예언이자 마지막 예언입니다. 격정적으로 시작된 즐거움은, 격정적인 종말을 맞을 것입니다
당번 사용법도 다 숙지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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